지난 전시 임준호 : 그냥 그렇게 있어야만 한다.
지난 전시 장한결 : 자화상展
지난 전시 이지원 : DRAWER
지난 전시 조操:명하다 - 내일의 바다 : 우리가 외면한 오늘
지난 전시 여준원 : 캘리포니아 Vol. 1
지난 전시 조혜인 : 초화
지난 전시 Multi Complex Culture Co. Owell Pop-up Store & Exhibition
지난 전시 이경은 : 무거운 이름들
지난 전시 이승호 : 어둡지 않은 야경을 담다
지난 전시 정연주 : 늘 머물던 자리에